2008년 첫 시즌 시작. 미드를 이야기 할때 빠질 수 없는 No.1 드라마로 꼽는 '브레이킹 베드' 2005년쯤 처음 미드를 시리즈로 접했을때 '24시'나 '프리즌 브레이크'를 몇날 며칠 정주행 하면서(당시에는 '정주행'이라는 말도 없었던 시절...^^;) 날밤 꼬박 새우고, 폐인이 되어 좀비같은 모습으로 일을 하던 상황이 떠오르는군요. 극적인 전개를 통해 전해지는 파워풀한 스토리 라인과 긴박한 장면 장면들은 당시 게임말고는 딱히 오락거리도 많이 없었던 시절, 미드의 세계로 풍덩 빠져버리게 만든 걸작들이 끊임없이 나오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희대의 걸작이라 불릴 수 있는 드라마가 탄행하는데 이름하야 '브레이킹 배드' 고등학교 교사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자신이 죽은 다음 가족을 위해 남겨둘 ..